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달의 조각
작성자
허이봄
작성일
2019-09-10 오후 4:30:34
소속학교
영양여자중학교 (3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동아리를 하다가 친구가 달의 조각이라는 책을 읽는 것을 보았는데 책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었고 요즘 힘이되거나 사랑말이 들어가있는 공감되는 글을 보고싶다고 생각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을 읽다 생각난것이 있다면 고작 몇번을 계절이 지나고 나면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을 사람들 때문에 너무 상처 받고 고민하지 않아야한다. 떄로 놓을 사람은 놓을 줄도 알아야 내 사람들을 더챙겨주고 아껴 줄수있고 더 많은 자리를 내어 줄수 있으니간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의 절반은 다음 계절에 내곁에 없을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사람에게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그렇게 투자 하지않아도 된다. 항상 남의 마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의 중요해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그렇다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사람이 아닌 세상의 수많은 취향과 가치관 앞에서도 내것을 지킬수있는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왜 태어났지 한탄 할떄가 있다. 우리 모두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살기 싫어 죽는 사람은 보았어도 살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아직 보적이 없으니간 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비린내나는 현실을 걸어가야한다. 하ㅈㅣ만 그길 끝에 낙원이 존재 할것이라고 티나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겠다. 하얀거짓말은 너무 쉽게 떄가 타고,때가 탄것들은 버려지기 마련이니간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함께 이힘듬을 이해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날것이다. 그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삶의 힘을 조금씩 얻게 될것이다. 그힘은 비록 작지만 우리가 살아가면 작은 소소한 행복들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삶의 운동력을 얻고 우리는 희망의 놓지 않을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가장 기억에 많았던 말은 순간의 감정이라는 제목이 있는 글귀중에 사실 나는 사람을 믿지 않아요. 세상에 그보다 더 불안정하고 불완정한 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순간의 감정, 언제든 사라질수있는.. 이라고 나와있었다. 나는 이말에 엄청난 공감들을 하였다. 이유는 나는 쉽게 정을 주고 싶게 정을 못때기 떄문이다. 이글을 보면서 나는 정을 주는 오늘도 한순간에 사라질 감정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이책은 이별을 했거나 누굴 좋아하는 사람, 상처를 많이 받는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위로 받거나 조언을 얻고 자존감을 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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