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파랑 채집가를 읽고
작성자
최서윤
작성일
2019-09-09 오후 4:53:47
소속학교
영양여자중학교 (1학년)
평가
주제 및 글감

파랑 채집가를 읽고

 

 특기과목을 할때 나는 책을 한권 골랐다. 파랑 채집가라는 책인데, 왜 파랑을 채집하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내가 전에 읽은책의 작가분이 쓰셨다고 해서 이 책을 골랐다.

 

 먼저 주인공인 키라는 한쪽다리가 불편한 여자아이였다. 그래서 그녀는 지팡이를 짚고 다닌다.

나는 키라가 조금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었다.

키라는 원래 죽었어야할 아이였다. 장애인으로 태어나면 죽는것이 마을의 원칙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의 엄마인 카티나가 그것을 막았다. 그녀의 아빠인 키토퍼는 야수에게 공격당해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는 아이를 가질수없었다. 또한, 키라의 눈이 영롱하게 빛났기 때문이다.

나는 키라와 카티나가 좀 안쓰럽게 느껴졌다.

 

 키라와 카티나는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카티나는 병에걸려 죽었다. 키라는 결국혼자 남게된다.

마을에서는 이제 눈엣가시렸던 키라를 몰아낼수있게 되자, 마을의 아주머니들이 키라에게 소송을 건다.

다행히 수호자 협의회의 자미슨이 키라를 변호해주고 키라는 수호자 협의회에서 바느질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인정받아 보호받게되었다.

키라를 응원하던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자미슨이 착하다고 생각했다.

 

 키라는 그곳에서 자신의 나이대인 토마를 만나게된다. 토마는 목공에에 재능이 있던 남자아이 이다.

그둘은 친해지게 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공통점을 발견한다. 둘다 부모님이 병에걸려 고아가 되었다는 것이였다.

그리고 밑의방에 는 노래부르는아이 조에대해서도 알게된다.

 

 키라는 그렇게 에너벨러할머니께 염색을 배운다. 할머니는 여러색을 만드는 방법과 없는 파랑에 대해 알려주셨다.

그리고 에너벨러할머니께서는 숲에는 야수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키라는 궁금해져서 야수에게 공격당한 자신의 아버지를 보았다던 자미슨을 찾아가 물어보게 된다.

자미슨은 야수는 있다며 에너벨러할머니의 마음이 떠돌고있다고 말했다.

나는 할머니께서 야수가 없다고 말하니 뭔가 야수가 없다고 느껴졌다.

 

 그런데 다음날 할머니는 돌아가시게 된다. 키라는 슬퍼했다.

나는 할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니 뭔가 이상했다. 자미슨에게 말한다음에 돌아가시니 더더욱 이상했다.

 

 한편, 키라의 친한동생 맷은 옆동네에 파랑이 있다는 것을 듣고 파랑을 가지러 간다.

키라와 토마는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기다려보기로 했다.

 

그런데 맷이간 옆동네에는 키라의 아빠인 키토퍼가 있었다.

알고보니 야수에게 공격당한게 아니라 자미슨에게 공격을 당해 숲에 덩그러니 놔둬진것 이였다.

다행히 옆동네 사람들이 그를 발견하고 그를 구했다.

사실 토마의 부모님과 조의 부모님도 그가 죽여서 수호자위원회로 데려온것이였다.

나는 자미슨이 정말나쁘다고 느꼈다.

 

 키토퍼와 키라는 옆동네로 가서 행복하게 살게된다.

나는 자미슨이 정말나쁜사람이라고 느꼈다. 그래도 키라와 키토퍼가 행복하게 살아서 기분이 좋았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관련문서
이전글
0시를 향하여를 읽고
다음글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