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죽움 1
작성자
김지우
작성일
2019-09-09 오후 4:42:29
소속학교
영양여자중학교 (3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 이야기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다. 소설의 시작은"누가 날 죽였지?"로 시작한다.

 가브리엘은 프랑스의 작가로 어느 날 일어났는데 냄새를 맡지 못하게 디어서 병원에 찾아갔다. 가는 길에는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노파도 마주쳤다. 병원 도착하여 기다리던 중 어떤 여성이 병원으로 들어왔다. 가브리엘이 먼저 병원에 도착하였지만 의사는 여성을 먼저 불렀다., 여섯이 진료가 끝나고 나왔다., 가브리엘은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지만 의사는 그를 무시한 채 방문을 닫았다. 그러자 가브리엘은 의사 랑망박사에게 "지금 장난하는 거야? 나야, 가브리엘 , 가브리엘 웰즈!" 이 말을 들은 여성이 가브리엘에게 "당신이 진짜 가브리엘 웰즈에요?"라며 물었다. 그래서 가브리엘은 맞다고 했다. 그러자 여성이 자신을 뤼시 필리피니라고 소개하며 가브리엘의 병을 고쳐준다고 했다. 그녀는 가브리엘의 팬이라고 말했다. 뤼시는 그의 병이 바로 그가 죽었다는 것 이였다. 뤼시는 영매였기 때문에 가브리엘과 이야기할 수 있었고 그녀는 가브리엘이 죽은 근거를 대었다. 뤼시는 그를 보고 아직 그가 살아있을지도 모를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둘은 그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끝내 가브리엘은 죽에되었다, 하지만 그의 사망윈인은 독살이였다. 가브리엘은 자신이 왜, 누구에게 살해당하였는지 영매인 뤼시와 합동수사를 하였다. 가브리엘은  뤼시와 거래를 했다. 가브리엘은 자신을 죽인 범인을 찾고 ㄷ\뤼시는 사라진 자신의 전 애인을 찾아 달라고 거래했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다. 책을 시작하는 방식과 방법이 독특하고 소설의 전개가 막힘없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죽은 사람이 영혼 상태로 이승을 떠다니면서 자신의 죽음을 수가한다는 내용이 흥미로웠고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은 이야기를 직접 겪어본 것처럼 사실성이 높고 디테일하여서 더 집중하여서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사후세계의 이야기를 담고있기 때문에 코넌 도일이라던가 에디슨 등의 과거의 유명했었던 분들이 나와서 내가 아는 인물들이 출연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새로운 방식의 소설을 경험해 볼 수 있었고 백과사전의 내용을 통해서 소설의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기에 쉬웠고 집중할 수 있었고 본문을 읽다가 쉬어갈수 있게 해줬다. 그리고 중요한 장면전에 백과사전을 넣어서 다음 장면이 더 기대될 수 있는 효과를 주어서 신선했고 좋았다. 나는 기존에 소설과는 다른 방식의 소설을 원하는 이들 독특한 주제를 이용하여 사건을 풀어나가는 소설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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