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말하는 방법
작성자
허이봄
작성일
2019-09-09 오후 4:37:42
소속학교
영양여자중학교 (3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예전부터 어머니께 꾸중을 들을때 마다 하는 말씀은 설명을 제대로하라는 말씀이셨다. 나는 항상 말을 얼버무리고 상대방을 이해하지못하게 설명을 지금 까지도 하고있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고쳐야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일게 되었다.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부분은 소통이다. 어떤 사람에게 자신을 주장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할수있는 능력만 있다면 그사람은 자신이 하고싶은 것, 되고싶은 것 등 대부분이 성공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가이든다.  왜냐하면 무언가를 할때는 자신을 주장을 이야기해야 된다.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할때에는 누구나 이해되지 않고 어렵고 돌려서, 꼬아서 말하는걸 누가 듣고싶어하고 들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소한 의문부터 시작해서 고쳐 나아가야 정확한 소통을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6가지 정도가 있다. 1. 늘 결론말 말 할 것 2. 3가지로 압축해서 설명할 것 3. 상대가 궁금해하는 것은 바로 설명 할 것 4.심플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것 5. 어려운 말을 쓰지 않고 꼭 써야된다면 풀어서 이야기 할 것 6. 상대방의 수준에 마추어서 이야기 할 것 이처럼 6가지 방법만 기억하고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적확한 설명을하는데 반정도 성공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남어지 반은 우리는 스스로를 표현하는 방법에도 익숙해져야한다. 자신의 생각,취향,의견 등을 분명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상대를 잘이해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수있고 상대방과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잘알기 때문에 나와 상대방을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었다면 경청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비밀은 상대에게 필요한 이야기와 득이되는 이야기다. 라는것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이유는 항상 사람은 누구니 신에게 필요하거나 이득이 되는 이야기를 더욱 잘듣고 기억에 남는 법인데 누구나 잘알겠지만 이심리를 이용하여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나도 그렇지 않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 이책을 보면서 우리는 의사소통의 수준과 진짜소통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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