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두 번째 달, 블루 문(청소년 임신에 대해)
작성자
박성민
작성일
2019-12-29 오후 2:33:22
소속학교
영양중학교 (2학년)
평가
주제 및 글감

오늘 날, 인터넷 사용으로 음란물 증가와 성 지식 감소로 인해 성 범죄나 피임을 잘못해서 아이를 가지는 사례가 끊임 없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성에 대한 조심성과 편견을 다루는 두 번째 달, 블루 문에서 떠오르는 장면인 주인공 수연이와 좋아하는 아이인 지호와 무심코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누구나 호기심 등으로로 한 번 쯤은 그런 성관계를 가지는건 있을수도 있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치도 않고 하거나

뒷 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피임 생각도 무심코 하다가 이런 상황이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지나가버린 일로 피임도 생각하지 않던 수연이는 임신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놓여진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는 사람들의 편견이 찬 목소리와 행동으로 수연이를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았다.

분명히 수연이도 잘못을 한게 있지만 임신을 했단 이유로 불만과 편견을 가지는 것은 잘못되고 개선되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수연이는 생활하다 결국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렇게 지호와 만나 얘기를 나눠보지만 입장이 달랐다.

수연이는 너무 소중한 아이이고 아이한테도 자기가 키우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하고, 지호는 아직 키울만한 조건도 맞춰지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입양을 보내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여러분이라면 무슨 생각이 들겠는가?

아이를 소중히 여기는 수연이의 생각도, 그렇지만 아이만을 위해 자신의 꿈을 버리는건 아깝다는 지호의 생각도 전부 이해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나는 이 일을 무책임하게 저질러 놓고 자신을 위한 생각을 먼저 하는 지호의 입장이 바람직하지는 못했다고 본다.

또 이런 선택을 고민하는 것 보다는 사전에 미리 다시 한 번 생각 해보고 행동하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성에 대해서 얕게 생각하지 말고 더 깊게 보고 생각하면서 청소년 임신등에 대한 시선과 편견이 더 나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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