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봉제인형 살인사건
작성자
박근우
작성일
2019-11-07 오후 3:51:44
소속학교
석보중학교 (2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어느알 여섯명의 신체부위를 이어 붙인 시신 한구가 발견되었다. 범인은 여섯명의 희생자를 토막낸 다음 큰 바늘로 꿰메 시신을 커다란 인형처럼 만들어 놓았다. 런던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사건, 사람들은 이 사건을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불렀다. 사건을 맡게된 인물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울프형사다. 그는 4년전 폭력경찰이라는 오명을 쓰고 정신병원에서 감금된적있는 경찰이다. 울프가 폭력을 휘두른 대상은 어린여성 27명을 산채로 불에 태워 죽인 연쇄방화범이었다. 그러나 몇년후 울프형사는 복직한다. 이제 봉제인형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으로간 울프형사는 시신의 얼굴을 보고 놀란다. 그 이유는 봉제인형의 얼굴이 바로 몇년전 연쇄살인범이었기 때문이다. 한가지 더 충격적인 사실은 실로 얼기설기 엮인 봉제인형의 손가락이 울프형사의 집창문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다. 범인의 행동이 묘연하던 어느날 울프형사에게 편지 한통이 도착한다. 편지내용은 다음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피해자들 이름과 사진이 있는 편지였던것이다. 그 중에 울프형사도 섞여 있었다. 울프형사는 7월 14일 4년전 법원에서 범인과 만나고 울프형사는 범인을 잡으려고 밖으로 달려갔다. 울프는 자신을 구하려고 왔던 백스터가 범인에게 잡혀서 혈관을 잘려 피를 철철흘리고 있었기에 백스터를 도와주고 범인을 죽이기 전까지 목을 졸랐지만 백스터의 만류로 범인의 목 조르는것을 중지하고 도와주던 백스터가 수갑을 채웠지만 백스터가 다시 풀어준다. 나는 이책에서 범인은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 않은것이 호무하고 결말도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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