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우수글모음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초등 우수글모음

글내용
제목
"하이디를 읽고서"
작성자
김주희
작성일
2009-09-10 오전 11:26:48
소속학교
석보초등학교 (4학년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하이디

 나는 하이디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하이디라는 아이는 어떤 아이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 책은 갓난아이였을 때 부모가 세상을 떠난 어린 아이디의 이야기 이다. 하이디는 데테 이모라는 하이디의 이모와 함께 살다가 데테 이모라는 하이디의 이모와 함께 살다가 데테 이모가 하이디를 할아버지 댁에 보냈다. 하지만 처음엔 할아버지가 하이디를 싫어 했지만 좀 지나서 하이디를 할아버지가 키우기로 했다. 그래서 하이디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하이디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하이디는 할아버지와 함께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왜냐하면 할아버지 집에 염소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이디는 할아버지와 그리 많은 시간은 보내지 못했다. 왜냐하면 데테 이모가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부자집 외동딸에게 말벗의로 하이디를 보냈기 때문이다. 거기서 하이디는 클라라 라는 친구와 사귀게 되었다. 그런데 클라라는 걷지를 못했다. 그래서 클라라는 하이디 같은 친구가 있어 기뻐했다. 근데 하이디는 결국 몽유병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하이디는 할아버지 집에 가서 살았다. 그리고 클라라도 하이디가  떠난 몇일후 클라라도 하이디의 할아버지 네에 놀려 갔다. 가서 하이디 할아버지 에게 걷기 수업을 받았다. 그리고 클라라가 기적 처럼 걸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할아버지가 없어 왜냐하면 내가 태어나기 전에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셨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하이디가 부럽다.하지만 나도 할아버지 얼굴은 사진으로 보았다. 할아버지는 우리 아빠와 얼굴이 비슷했다. 그래서 아빠 얼굴을 보면 할이버지 얼굴이 생각 난다. 그리고 나도 친구를 처음 사궐때 정말 기뻤는데....... 클라라도 하이디와 친구가 되어 기뻤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클라라가 걷게 되었을 때는 정말 신기 하고, 클라라가 행복해 하는 것 같았다. 나도 걷지 못했을 때 하게 되면 정말 기쁘고 행복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논설문을 못썼는데 지금은 논설 은상까지 수상 했다니 기뻤을 때의 느낌과 정말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 한다. 그리고 이 책과 논설로 교훈을 얻었다. 무엇이냐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하지 말자! 이다. 그래서 난 더더욱 노력 할 것이다. 그리고 클라라처럼 어려운 일도 많이 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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