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우수글모음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초등 우수글모음

글내용
제목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
작성자
김민경
작성일
2009-09-07 오후 1:52:42
소속학교
석보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도서관을 둘러보다 우연히 나의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말하기 전에 주인공을 소개하겠다. 주인공중 제제는 5살에 글을 혼자 깨우친 감성이 풍부한 아이다.궁금증도 많은 아이다, 또다른 주인공은 제제의 나무 슈르르까라는 라임 오렌지 나무이다. 제제에게만 들리는 말을 하는 나무이다.
제제네 집은 가난한 집안이다.제제는 맨날 매를 맞으며 악마의 피를 가진아이라고 불린다. 장난이 심해서 그런것이다,.
그런데 그런 제제에게 아빠같은 포르투칼 사람이 친구가 되었다근데 망가라치바라는 기차에 부딫혀 죽었다. 그 충격에 제제는 몇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아파 끙끙되었다. 하지만 회복이 점차 되었다.
난 제제가 아빠와 누나가 때릴때와 제제가 포르투칼 사람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맞는것은 제제가 잘못했다고 생각되지는 않다. 아빠가 때린것은 그냥 제제가 순진한 마음으로 좋은 노래를 불러 드린건데 5살먹은 아이를 때린것이 난 정말 이해가 안간다. 또 누나가 때린것은 정말 누나가 잘못한것 같다 돈을 모아 은종이를 샀는데 그걸로 종이 풍선을 만들고 있는 제제에게 밥은 좀 있다가 차려주면 되지 자신이 화난것을 어린 아이한테 때린것은 정말그때만큼은 제제가 불쌍했다.
어린 나이에 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도 못받고 가족들에게 맞는것은 그래도 제제를 아껴주는 글로리나 누나와 엄마가 있다는건 나같으면 큰 위안이 될것같다. 또 동생에게 나쁜것은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좋은것만 가르쳐 주려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다.
제제라는 아이가 불쌍하고 정말 감동적이다. 내 주위사람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이 게시물은 반딧불님에 의해 2009-10-08 15:53:25 초등-독후감(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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