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우수글모음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초등 우수글모음

글내용
제목
[독후감] 사라 버스타다
작성자
백다빈
작성일
2019-04-18 오전 11:59:25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5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책을 찾던 도중에 눈에 보인 책이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는 여자이이가 버스 앞쪽에서 미소를 지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고 "아 이여자아이가 주인공이고
이 여자 아이가 버스에서 착한일을 하거나 좋은 일이 있었구나"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읽어 보니 그런 내용이 아니고 여자 아이는 '사라'였고
사라가 살던 시대에는 백인 흙인 차별이 있었습니다.
사라는 흙인이어서 버스에 뒤쪽만 앉을수있었습니다.

저의 생각은 사라는 흙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뒤에 안자야 하니 사라가 부상했습니다.

사라는 어머니와함께 버스를 탔습니다.
사라의 어머니가 버스를 내리고 나서
사라는 백인들이 안는 자리가 궁금해서 사라는 앞으로 가게 됐습니다.
앞 쪽에 앉은 백인들이 모두 사라를 쳐다 보았습니다.
사라는 게속 앞으로 갔고 버스 맨 앞 쪽자리까지 같습니다.
버스 기사가 사라를 보고 "꼬마아가씨 뒤로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아니 사라가 뒤로 가라돼는 이유가 없는데 사라는 왜 뒤로 가야할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라는 뒤로 가지 안았고
그러자 버스 기사는 버스를 새우고 경찰을 불렸습니다.
사라는 경찰아저씨를 보고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습니다.
경찰 아저씨는 사라를 데리고 경찰서로 갔습니다.
경찰서에서 어떤 기자가 사라를 용기있는 소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 같죠
경찰서에 사라 엄머니가 보찼하자
경찰관을 이러게 말을했습니다.
"앞 으로 당신 딸이 어디에 안자야 하는 지 똑 바로 알려주시죠"
사라의 어머니는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날 사라와사라의 어머니는 버스를 타지않았고
다를 흙인들도 그날부터 버스를 안타습니다.
몇칠후 이제는 흙인도 버스 뒤칸이 아니라 앞쪽에도 타도 되었습니다.

이때에 나의 생각 이제 사라가 앞쪽에 탈수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러게 사라와사라의 어머니도 다른 흙인도 버스를 타습니다.
버스를 타자 사라는 엄마보고 요기에 안자야 하는 사람은 엄마라고 했습니다.
이때에 저의 마음은 사라가 엄마도 많이 생각하고 용기도있는
멋진 아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러게 흙인과백인에 차별은 사라졌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차별은 안되고 평등해야 하다는 사실을 더 자세이 알게 되었습니다.
도한 피부 색만이 아니고 나라가 달라도 성별이 달라도 차별이아니
평등해야하다는 것도 더 자세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책표지를 보고 생각한 점도 잘 썼고 책의 줄거리도 잘 정리해서 썼습니다. 책을 읽고 느낌 점을 구체적으로 잘 나타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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