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우수글모음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초등 우수글모음

글내용
제목
[산문] 울진안전체험관
작성자
임소영
작성일
2019-04-18 오전 11:49:20
소속학교
입암초등학교 (5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첨부파일

어제  4월 17일 현장체험학습으로 울진 안전체험관에 갔다.

안전체험관에 가기전 곤충박물관에 갔다

곤충박물관에는 내가 정말로 싫어하는 벌레들이 있었다.

그리고 가장 싫었던 나비들이 있는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야 되서 정말 고민 또 고민을 해서 용기 내어서 들어갔다.

정말 싫었다. 징그러웠다. 나는 비닐하우스를 바로 나갔다. 그리고 나가서 꽃들을 구경했다.

정말 나비를 보는 것보다 정말로 편했다.

나비는 가까이 보면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나무에서 애벌레를 봤다. 만지라고 했지만 만지진 않았다.

그리고  곤충 박물관을 나가고 아쿠아리움에 갔다.

아쿠아리움을 처음 가보는 거라 기대가 됬다.

상어 중 야행성 상어를 봤다 바위에 붙어서 잠을 자는걸 보았다.

아쿠아리움에서 상어도 보고 물고기들를 봤다. 그리고 점이 많은 물범 두마리를 봤다. 물범은 정말 빨랐고,귀여웠다.

그리고 색이 알록달록 색깔이 많은 검지 손가락 만한 작은 열대어들을 봤다.

그리고 거북이와 가오리를 봤다  거기에 상어와 가오리를 섞인것 같이 생긴개 있어서 선생님께 물어보았다.

선생님이 가오리라고 했다. 코가 삽처럼 생겨서 삽코 가오리라고 했다.

거기 아기 거북이한테 밥을 줄수있어서 거북이에게 밥을 주었다.

거북이를 만질수있어서 거북이 등을 만질 수 있어서 만졌다.

그리고 동물들이 있는데를 갔다. 거긴 당나귀가 있었고, 미니말 앵무새, 사막여우, 미어캣등이 있었다.

동물들이 너무 귀여웠다. 거기서 당나귀를 만질수 있었는데 당나귀를 만질려고 했지만 너무 겁이나서

만지지 못했다.  그리고 거기에 일본 원숭이 처음으로 실물을 봤다  그리고 알파카 처럼 생긴 과나콰를 봤다. 정말 귀여웠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안전체험관에 갔다.

5,6학년은 2층 직업체험관에 갔다. 거기서 VR로 소방관이 되어서 불도 끄고, 헤어 디자이너도 되고 의사도 되고,

자동차 디자이너도 되보고, 로봇디자인도 했다.

1층 안전체험관에가서 지진체험 화재 진압 여러가지 했다 재일 재미있었것은 자동차가 360도로 돌아가는게 가장 재미있었다.

나랑 같이 차를 탔던 친구들이랑 차가 180도로 돌아가고 멈추더니 계속 진짜 계속 웃었다. 그리고 눈이 정말로 아팠고 ,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정말로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 지진체험 하고 여러가지를 더 하고 끝났다 다시 버스를 타서 학교에 와서 햄버거를 받고,

스쿨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

 

 

평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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