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우수글모음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초등 우수글모음

글내용
제목
[산문] 현장체험학습으로 울진엑스포공원에 갔다.
작성자
최예담
작성일
2019-04-18 오전 11:11:43
소속학교
입암초등학교 (5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첨부파일

4월17일 수요일에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울진에있는 엑스포공원에 갔다.

울진은 우리학교에서 멀어서 20분 일찍등교했다.졸림졸림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김밥을 먹고싶었다.

그래서 현장체험학습을가기 전날 엄마한테 김밥재료만 준비해달라고 했다.

나는 김밥을 싸고싶어서 5시40분에일어났는데 엄마가 자고있었다.

엄마를 깨우니 엄마가 깜빡했는데 지금준비를하면 시간이 없을것 같다고 말을해서 나는 실망했지만 엄마가 일어나서 준비를 해주었다.

나는 다시잠을자고 일어나보니 7시가 넘었다.

엄마는 김밥을 싸고있었고 나는 빨리 준비를하고 김밥을 조금먹은 뒤 바로 스쿨버스를 타러 뛰어나갔다.

우리마을에는 우리학교 유치원에 다니는 유치원생 3명이있었는데 먼저 스쿨버스타는 곳에가있었다.

스쿨버스가 멀리서 오고 있었다.

느졌다.하고 뛰어서가고 있는데 버스시계를 보니 버스가 일찍온것이었다.

나는 머리속으로 생각했다.내가 왜 뛰었는가 라고생각했다.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을때 교문 앞에는 관광버스2대가있었다.

다행이 스쿨버스는 지나갈수있었다.

관광버스를타려고하는데 학생3명이 안왔다고 조회대 앞에서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화장실가고싶은사람 지금갔다오라고해서 학생7명쯤이 갔다.

그래서 진짜 관광버스를타고 출발하려는 순간 우리반학생 3명이 아직안왔다.

다른학년 다 관광버스를 타러가고있는데 우리학년만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한 2분쯤지나서 우리반 친구들이 모두다왔고 우리반도 전부 관광버스에 탑승하고 출발했다.

울진까지는 2시간정도 걸린다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나느 멀미를 하기때문에 앞자리에 우리반 여자애랑 같이안잤다.

아침을 재데로 안먹고와서 엄마가싸준 김밥을 옆에있는 친구랑 먹었다.

엄마가 담임선생님꺼까지 싸주셨서 선생님께 드릴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나중에 점심시간에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나누어 먹겠다고 하셨다.

일단은 고학년은 곤충체험관을갔고 저학년은 안전체험을 갔다.

처음에 들어갈때 곤충의 냄새가 진동을했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나비들이 액자에 전시되있어서 충격을먹었다.

그 외에도 사마귀,나방,연가시등이 전시되어있었다.근대 딱정벌레갔은건 왜 전시해 둔건지............

2층으로 올라가자 장수풍뎅이 애벌래가 있었다.

약 6cm정도의 애벌래가 있었다.

징그러워서 바로 뛰어나왔다.

그다음은 살아있는 나비들이있는 곳에 갔다.

호랑나비랑 배추흰나비,제비나비등이 있었다.

역시나 냄새가.....................

곤충구경도하고 식물구경도했다.

곤충내새떄문에 자새히는 관찰하지 못해서 아쉬웠다.그래도 적응이 안된다.

곤충체험을 마치고보니 12시정도 되어있었다.

선생님께서는 이제 점심을 먹으러가자고 하셨다.

공원에있는 정자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안잤는데 김밥이 생각이났다.

근대 여기서 잠깐!김밥은 어디에?

기억:응 버스~

.........................

선생님과 버스로 고고!

김밥을 가져와서 맜있게먹고 놀다가 집으로갔다.

마지막으로 학교에 도착했을때 햄  버  거가?

나이스~!

근대 배가불러서 못먹었다가 아니라 집에가서 먹었다.

내일 몸무게를 재보니...........................

아아아아악~~~~~~!

오마이갓 0.4키로 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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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도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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