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우리의 초콜릿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작성자
정지민
작성일
2020-07-01 오후 8:01:34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내가 초콜릿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의 제목이 이상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은'나쁜 초콜릿'이었다.
왜? 나쁜 초콜릿일까?라고 생각을 하니 지식상으로는 도저히 알수 없는 문제였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제목 즉 문제를 풀기위해 꼼꼼히 읽었다.

이 책은 소설 책이지만 실제로 일어날 수 있고,또,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배경으로 지은 책이다.
이 책은 소설책이니 역시 주인공은 있겠죠? 주인공은 '파스칼'이라는 얘입니다.
우리보다 어린얘죠.
이 얘는 아프리카 초콜릿 공장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책에선 초콜릿 공장이라고 하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초콜릿 공장이라고 하면만드는 기계나 로봇등등이 있고,사람들은 포장하고,
기계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 하는 곳이 공장 아닌가요?
그런데 이 책에선 나무에서 초콜릿 즉 '카카오 열매'를 직접 따고,껍데기 까지 벗겨야 하는데
생각보다 난 쉬운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엄청 더운 날씨에다가(34도쯤)
물도 한 모금 없고, 가난해서 공장 같은것도,기계도 없고,조금만 쉬어도 주인 어른이 채찍으로 때리고,
일을 다해도 돈을 쥐꼬리만큼 줘서 힘들고,하기 싫다 하지만 이 주인공 '파스칼'은 사연이 있었습니다.
빈민 수용소에 부모님 없이 혼자 있었는데 어느날 어떤 아저씨가
"너는 여기있으면 힘들지? 그치?..그러니 돈도 주는 곳, 편안한 곳으로 가자 얘야.우리가 데려다줄께"
라고 말을 해서 '파스칼'은 힘들고, 배고프고,가난하므로 따라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가 데려간 곳은 바로'카카오 열매 생산하는 곳'이었습니다.
파스칼은 속은 것이다.그렇다해도 도망칠 수 도 없어서 그렇게 힘든 곳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런일들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어린 파스칼 같은 얘들이 일을 하는데 나라가 가난해서 물도,공장도,사람도,없으니
더더욱 힘들거므로 나는 이런 일들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초콜릿을 먹을때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먹고, 그렇게 먹기 싫은거는 되도록이면 먹고, 버리지 않아야합니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책을 꼼꼼하게 읽었다니 잘 했습니다. 요즈음은 공정 무역이라고 해서 정당한 댓가를 치르고 커피나 초콜릿 같은 물건을 사기도 합니다. 정지민 학생이 말한 것처럼 인권에 반하는 일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정지민 학생이 독후감 처음 부분에서 스스로에게 질문한 내용을 마지막 부분에좀 더 자세히 풀어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7/7, CJY)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았나요? 아직 아프리카 등 어린 학생들이 일을 해서 물건을 만들기도 해요. 하지만 더 가까이 우리가 급식 먹는 것도 어쩌면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힘들게 키운 곡식들이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으로 밥을 먹고 음식을 버리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건 어떨까요?(7/8,HYJ)
관련문서
이전글
조영래는 누구인가요?
다음글
샌드위치 바꿔먹기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