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유튜브 전쟁
작성자
박호균
작성일
2020-06-29 오전 8:37:01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유튜브를 많이 보고 악플다는 사람과 재미있게 보는 사람이 여러명있어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유튜브 전쟁은 왜 전쟁인지도 알고 싶다.

유튜브는 영상을 올리고 사람들이 웃기고 재미있게 만드는 것이 유튜브이다.
하지만 유튜브에는 댓글이라는 것이 있다.
그 곳에선 느낌, 생각, 재미 있었던 것을 댓글에 적는 것이다.
하지만 자기 느낌에 악플(욕, 나쁜말, 영상 찍은사람 기분을 슬프게 만드는 것)을다는 사람이 만아진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좋은말이 되었다가 한명이 악플을 시작하면 다른사람도 점점 악플을 달개 된다.

유튜브도 직업중에 1개이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다.
크리에이터는 유튜브에 재미있는 것을 올리는 것이다.
여기에 구독자, 조회수, 좋아요라는 것이있다.
이 것이 만으면 만을수록 돈을 많이 벌게 된다.
사람들중 어린 아이들은 대부분 크면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고 말을 한다.

유튜브는 나쁜 것이 될수도 있다.
유튜브에서 돈을 못받아서 왕따라는 것이 될수도 있고 놀림거리가 될수도있다.
모두 행복하려고 크리에이터를 할려고 하는데 왕따라는 것이 생기니
모두가 기분이 않좋을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를 찍는데도 많은시간이 필요하고
편집이라는 것을 하는데도 많은시간이 필요하다.
영상 한개를 올리는데 보통 5일 에서 15일이 될수도 있다.
크리에이터는 사람들을 구한다.
편집하는 사람과 찍는 사람 많이 구하고 돈을 번다.


나는 오늘 이 책을 읽고 크리에이터가 좋은 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는 것을 보아서
나는 크리에이터가 않되는 것을 70%로 약속 할 것이다.
새상에 왕따라는 것은 살아져야 한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유튜브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댓글을 달 때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닌지 생각을 하면서 댓글을 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7/1,HYJ)
박호균 학생의 말이 맞습니다. 다만 유튜브를 좋게 사용한다면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박호균 학생의 생각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있는 의견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7/2,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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