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유튜브 전쟁
작성자
백다빈
작성일
2020-06-25 오전 8:44:00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 책을 일게 된 가닭은
친구가 재미있다고 추천을 해주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내가 재일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아무도 이 영상은 안 보았으면 좋겠다','죄책감','치즈를 부탁해'였습니다.
'죄책감'에서는 일부분만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재일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에서 등장인물은
용감한 호진 TV에 용호로 유튜브를 하고 있는 호진이
그리고 그련 호진이에 쌍둥이 누나인 유진이,마리,마리의 아빠
츄츄(마리가 볼도는 길고양이 4마리의 아기들이 있다),치즈(츄츄의 아기)
그리고 잠깐이지만 유튜브에서 마리의 사연을 일어주는 제제님이라는 유튜버였습니다.

 

일단  '아무도 이 영상은 안 보았으면 좋겠다'를 예기 하자면
유튜버 용감한 호진 TV에 용호는
<길고양이가 다 죽으면?>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속을 켰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친구가 볼봐주고 있는 길고양이에게 갔습니다.
용호는 아기고양이들을 담요에 조심스럽게 올렸습니다.
그리고는 고양이를 훈련시킨다고 했지만 아직 아기여서 상자안에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호는 상자 주변에 사료를 뿌리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마리는 이 영사을 보자마자 츄츄가 있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는 츄츄랑 아기고양이들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틀동안 츄츄를 기다렸지만 츄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흘째 되던날 츄츄는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는 츄츄가 이사가고 난 후 사료를 안 났두었는데
다른 사람이 길고양이를 죽이려고 쥐약을 넣은 사료를 났두었습니다.
마리는 츄츄를 담요로 덥고 츄츄 옆에 있던 아기고양이를 유진이네 집에 맡겼습니다.
집에 와서는 제제님께 사연을 남겼습니다.
그 사연 덕분에 아기고양이를 키우겠다는 12분이 있었지만
혹시나 키우시다가 버릴까봐 두려워습니다.
여기까지가 '아무도 이 영상은 안 보았으면 좋겠다'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재부터는 '죄책감'에 대해 예기를 할건데
후반부에 있는유진이롸 호진이가 아기 고양이를 데리고
마리의 집으로 가서 몰래 키우는 예기부터 하겠습니다.
유진이는 마리의 집에 창문을 열고 호진이는 아기 고양이가 살 박스집을 만들었습니다.
분유를 먹이는 동안 아기 고양이 이름을 정했습니다.
이름은 '치즈'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치즈를 부탁해'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치즈가 우리집에 온지 몇시간 만에 들키고 말았습니다.
아빠는 고양이의 이름을 물었고 마리는 '치즈'라고 말습니다.
아빠는 아무 말 없이 휴지를 흘들며 치즈와 놀았습니다.
아빠는 "장난감을 사주어야 겠네"라고 했습니다.
호진이는 자신이 하고 있던 채널을 삭제하고
새로 축구를 하는 채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유진이는 <치즈를 부탁해>라는 채널을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그 채널은 고양이에 장난감을 만들거나 간식을 만드는 채널 이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내용을 자세하게 써줘서 어떤 책인지 알게 되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도 적어줘서 좋았지만 왜 좋았는지도 써주면 더 좋은 독후감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추천받아서 책을 읽었는데 재미있었다면 다시 이 책을 읽어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추천한다는 생각으로 써보면 어떨까요?(6/26, H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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