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속담을 알아보자
작성자
배단풍
작성일
2020-06-24 오후 1:45:54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속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 보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고 알고 있었던 속담이어도 뜻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위해
읽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3가지 속담중
첫번째 속담은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라는 속담이다.
이 속담은 양반의 아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데 하지않아
다음날 양반에게 한글공부를 하지않은 것을 들통나 혼났다.
그래서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라는 속담은 이처럼 무식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다.
그래서 이 속담의 뜻은 글자를 하나도 모를 정도로 아주 무식하다는 뜻이다.

두번째 속담은 "세 살 적 버릇이 여든 까지 간다"라는 속담이다.
이 속담은 최 부자의 어린 아들인 귀남이는 마당 구석에 오줌을 싸는 것도, 떨어진 음식을 손으로
날름 집어 먹는 것도 다 예뻐 보였다.
심지어 손가락으로 작은 콧구멍을 휘휘 돌리며 코딱지를 떼어 내는 모습도 흐뭇했지만
세살 밖에 안되어서 걱정을 하지않았는데
귀남이는 무럭무럭 자라 서당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때까지도 버릇은 여전했다.
귀남이가 여든이 되어 할아버지가 되었는데도 팔순 잔치에서도 여전히 버릇이 멈추치않아
세 살 적 버릇 여든 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생겼다고 한다.
이 속담의 뜻은 어릴 때 밴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려우니 나쁜 버릇을 들이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뜻이다.

마지막 속담은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이다.
이 속담은 태백이라는 사람이 산을 만들기 위해
산을 만들다가 남은 부스러기와 먼지를 모아 산을 만들었다.
티끌을 모아만든 산은 그동안 만든 산보다 훨씬 크고 높았다.
하늘님은 작은 것도 아끼고 활용할 줄 아는 태백을 크게 칭찬했다.
태백이 만든 산이 이름은 태백의 이흠을 따서 태산이라고 지었다.
그래서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으면 나중에 큰 것이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몰랐던 속담과 속담의 뜻을 알게 되어 좋았고,
내가 알았던 속담이라도 그속담의 뜻과 속담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게 되어좋았고
속담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좋고
국어시간에 속담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속담을 많이 알았기 때문에
속담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같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을 잘 간추려서 독후감을 잘 셨습니다. 배단풍 학생도 생활 속에서 속담을 많이 활용해 보세요. (6/26, CJY)
속담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 책이네요. 속담 중 단풍학생이 가장 좋았던 속담은 무엇인가요?(7/6,H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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