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속담
작성자
박호균
작성일
2020-06-19 오후 2:41:31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내가 속담과 동시책을 좋아하는데 마침 속담책이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많은 속담중에 인상 깊었던 속담 1~2개씩 준비하였다.

 

1.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는 속담”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어느 날 할머니는 먹을 것도 없는데 남은 곡식마저 새들에게 주었다.

마을 사람들은 할머니를 제정신으로 보았지만 할머니는 새들도 생명이라

곡식을 주었다고 말하여 나눠 준 것이 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사람들에게 충고를 해주었다.

‘낮말은 새가 듣고 있으니 조심하라고’했다.

사람들은 주막에서 할머니를 나쁘게 대했다.

다음 날 주막에서 모였던 사람들은 나가다가 할머니와 마주쳤다.

할머니는 “귀신으로 보이나”라고 하였고 사람들은 놀랐다.

할머니는 또 충고를 하였다.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하였다.

일상에서도 조심하라는 것 이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어느 날 마을에 나무 다리가 있었다.

판돌이라는 주인공은 매일 나무다리를 두들겨보고 천천히 건너 가였다.

사람들은 무거운 소금을 등에지고 조심조심 나무다리를 건너 왔다.

부서 질거 갔아서 나무다리를 돌다리로 바꿔 놓았다.

사람들은 안심하여 판돌이 말을 무시하고 뛰어놀았다.

몇 년이 흘렀다.

사람들은 더는 다리를 고치지 않아도 되니 신경을 쓰지도 않았다.

그러다 황소가 끄는 수레를 앞세우고 무작정 돌다리를 건너기 시작했어요.

돌다리에 금이 나더니 부서지면서 소와 수레는 물에 빠지고

노인은 뛰어 판돌이가 있는 곳 까지 왔습니다.

어디를 가여도 돌다리를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합니다.

 

 

2. “성공을 이루는 노력에 관한 속담”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것은 티끌 모아 태산 이라는 속담과 좀 비슷한 속담이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은 작은 것이 언젠간 커진다는 뜻을가지고있고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은 몇 번 해 보고

안된다며 쉽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상에서도 쉽게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

 

 

3. “동물을 보고 생각하는 속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라는 속담은 익숙하게 잘하던 사람도 가끔 실수할 때가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에요

모든 학교중 전교1등이 어쩌다가 1문제 실수한 것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라고 만든 것 이에요.

 

 

4.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는 속담”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이건 사람들이 떡을 만들고 파는 것인데 양과 크기는 똑같이 만들어 났다.

떡을 사고 먹을려고 하는데 다른사람크기가 더 커보이는 착시 라는 것 이다.

음식을 먹을 때 남의 음식이 커보여도 일단 자기 것을 먼저 먹어야 한다.

나도 상대의 양이 많아보이지만 반대로 상대도 나의 양을 보고 많다고 생각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어느 날 소가 있는 곳에 낡은 나무로 소를 가두어 놓았는데

나무에 금이 가있었다.

사람들은 매일 미루기를 하고 내일 고쳐야 한다면서 내일 왔는데

나무는 부숴줘 있었고 소는 어디를 보아도 안보였다.

농부와 아내는 외양간을 다시 고치고 있었다.

 

 

5. “본받고 따라야 할 속담”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이 마을에 매일 장난을 치는 미운아이가 있었다.

장사하는 할아버지는 짜증나고 화가 나도 떡 하나를 더준다.

뜻은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것 이다.

 

*티끌 모아 태산

이것은 일상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물건을 살 때 거스름 돈이 있으면 저금통에 넣고 모으는 것 이다.

그 것이 10년이 반복하며 돈을 보면 500만 정도에서 1500만이 모여저 있다.

우리도 지금부터 거스름 돈을 저금통에 넣고 모아야 한다.

 

나는 오늘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너무 나 좋았다.

다음에도 속담이 있으면 실감나게 쓸 것이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좋은 내용입니다. 박호균 학생의 경험과 속담을 연결해서 독후감을 쓰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6/19,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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