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독후감

글내용
제목
착한 설탕 사오너라
작성자
배단풍
작성일
2020-06-12 오후 2:29:45
소속학교
수비초등학교 (6학년)
평가
★★★★
주제 및 글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착한 설탕이 무엇인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시작은 달큰숲에 사는 반달곰 차웅이가 아침부터
부엌을 들락날락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차웅이의 엄마가 도토리 푸딩을 만드는 날이었다.
월래는 도토리 푸딩을 만들때 꿀로 만드는데 숲이 망가지기 시작해서
요즘은 꿀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한다.
그래서 차웅의 엄마는 꿀대신 설탕을 쓴다고한다.

그런데 도토리푸딩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설탕이 다 떨어져서
차웅이 엄마는 차웅이에게 설탕을 사오라고 시켰다.
차웅이 엄마는 차웅이가 무언가를 잘 못 할까봐 설명해주고 있는데
차웅이는 심부름대장 부름이가 있다고 걱정마라고 했다.

차웅이는 부름이네 집으로 가서 부름이에게 심부름을 가자고 해서 부름이는
정말 신났다.
차웅이와 부름이는 달큰숲 도서관에 있는 팔랑이에게가서 착한 설탕이 어디에 파는지 물어보았다.
팔랑이가 착한설탕은 숲은숲 시장 설탕가게에서 300점이 있어야 착한설탕을 살 수 있다고하자
차웅이가 왜 돈대신 점수로 살수 있는지 궁금해 하였다.

만약 현실세계에서도 돈대신 점수로 물건을 살 수있다면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이제 퀴즈를 중 가장인상 깊었던 것은
히말라야 산 북쪽에 있는 인도에 대한 퀴즈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인도의 퀴즈는 인더스 라는 강가에 사탕수수밭에 대한것이었다.
설탕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알아보는 퀴즈이다.

내가 생각하는 퀴즈의 정답은 사탕은 설탕을 녹여서 모양을 만들어 굳혀서 만들어 지는 것 이니
사탕수수로 설탕을 만드는 것 으로 알고있다.
작년 겨울에 가족들과 베트남의 외가집으로 놀러를 갔는데.
거기서 사탕수수를 먹으면서 엄마에게 사탕수수로 설탕을 만든다고 들었던 생각이나서
사탕수수로 설탕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퀴즈의 정답은 설탕은 사탕수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단풍나무나 대나무 즙으로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정답이 여러개라는 생각은 못했지만 한개라도 맞쳐서 좋았다.
그리고 설탕의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아서 설탕의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알고있는 것 뿐 만이 아닌 여러가지의 설탕 종류도 알수 있어서
좋았다.

평가내용
선생님 지도 배단풍 학생의 경험과 책의 내용을 관련지어 독후감을 잘 적었습니다. 독후감의 전체적인 내용이 좀 더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독후감을 다 쓴 다음 여러 번 읽어보면서 고치면 좋겠습니다. (6/26, CJY)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점수를 얻어 설탕을 살 수 있다고 했는데 여기에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는 것 같아요. 퀴즈에 대한 해답을 경험과 함께 써서 좋았어요!(6/30,HYJ)
단풍학생의 경험과 책에 대한 내용이 적절히 어우러진 독후감이네요. 좋은 독후감 고마워요.(6/30,Y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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