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수상작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대회 수상작

글내용
제목
7월 e-독서친구 우수독후감
작성자
허정심
작성일
2009-09-04 오후 4:05:25

 

'그래도 우리 누나야!'를 읽고

 

 

                                                         일월초등학교  2학년  권나경

 

 

이 책은 교실에 읽는 책 중에서 책을 읽으려고 하다보니 제목이 눈에 띄었다.
나는 여자여서 누나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내 동생 상민이에게는 내가 누나가 된다.
그래서 그래도 우리 누나야!를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은 다이스케,나스코다.
나스코가 누나고 다이스케는 동생이다.
다이스케 아빠는 출장을 갔다.
그래서 나스코가 다이스케 목욕 시키는 것을 도와 주었다.
나도 아빠가 만약에 출장을 가시면 엄마를 도와 드릴거다.우리 집은 농사를 지어서 아빠가 없으시면 엄마가 혼자 힘드시니까 나는 가끔씩 밭에 가서 엄마를 도와드린다.
그러던 어느날 나스코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스케는 누나가 이삼일 있다가 돌아올 줄 알았는데 3년이나 지나도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니 나도 저절로 눈물이 났다.
그렇지만 나스코가 퇴원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 아빠도 일하다가 머리에 흙이 무너져서 머리를 크게 다쳐서 몇 달 동안 계속 병원에 입원해 있다. 그때 사고가 났을 때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
나도 나이스코처럼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울었다.
이 책은 슬픈 책인 것 같다.
누나가 사고를 당한뒤 집은 마치 불이 꺼진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픈 사람도 없고 교통사고도 없고 모두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면 좋겠다.
나도 나스코처럼 아빠가 병원에 입원해서 슬프지만 치료를 받아서 빨리 나아서 아빠가 집으로  빨리 돌아와서 우리 집도 옛날처럼 웃음이 가득 차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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