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수상작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대회 수상작

글내용
제목
11월 e-독서친구 우수독후감
작성자
허정심
작성일
2009-12-25 오후 6:30:32

 

 

도서명: 약속 했잖아요!

 

               약속을 지키세요

                                                             일월초 청기분교장  2학년  주민경

 

나는 평소에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 특히 오빠에게 과자를 사준다고 약속을 했다가 한참 나중에야 사주어서 미안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약속 했잖아요! 를 보고 얼른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약속을안지키는 이야기가 시작한다. 처음에 엄마 아빠께서 키티에게 강아지를 사준다고 하셨다.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되자 강아지를 사주지 않았다. 이때가 약속을 안지키는 것이다. 키티는 속상해서 엄마께 "약속 했잖아요," 라고 크게 말하였다. 그러자 엄마는 내가 오빠에게 했던 것처럼 미안하다고 했다. 나는 키티가 어른께 크게 말하는게 잘못 되었는것 같다. 그러나 엄마가 딸인 키티에게 약속을 안지킨것도 잘못이다.
이 책을 읽으니 반성이 된다. 나도 인제 부터 약속을 어기지 않고 꼭 약속을 지키겠다.
그 뒤에 엄마는 키티에게 미안해서 햄스터를 사주셨다. 그런데 햄스터가 몰래 밖으로 나와서 키티가 잡았는데 뒤를 돌아 보니 엉망진창이 되있었다. 키티는 햄스터를 얼른 집에로 갔다 놓고 빨리 정리를 할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왔다. 엄마께서 햄스터가 나와서 했다는걸 듣고 햄스터를 딴 사람 에게 주었다. 엄마는 키티가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을 모른다. 나도강아지를 키우는데 이름은 흰둥이다. 내가 학교를 갈때 흰둥이가 계속 따라 온다. 그럴때 귀찮기도 하지만 난 흰둥이가 친구같고 매우 좋아한다. 키티 엄마처럼 우리 엄마도 나의 마음을 모른다. 그럴때 난 속상하다. 키티도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되자 대니얼 오빠와 엄마 아빠는 키티에게 귀여운 강아지 인형을 주었다.아마 키티도 그때 기분이 좋았고 엄마 아빠에게 고마움을 느꼈을 것이다. 나도 크리스마스때 영섭이 오빠와 엄마 아빠가 나에게 동화책 선물을 주셔서 기분이 아주 좋았던 적이 있다. 일곱가지 색깔이라는 책이다. 민이는 주인공 인데 사나이 답게 싸우는 모습이 감동 적이었다. 그때나도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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