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수상작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대회 수상작

글내용
제목
9월 e-독서친구 우수독후감
작성자
허정심
작성일
2009-12-14 오후 4:30:10

'장발장'를 읽고 

                                        

입암초 6학년 김수경

 

 

솔직히 나는 책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책을 읽어도 만화책,소설책 그런게 다였다.
하지만 나의 책 습관을 바꿔 준 책이 바로장발장이다.
책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부모님과 그리고 친구의 강력한 권유로 장발장을 읽어보았다.
처음엔아루해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바져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장발장은 가난했다.그래서 열심히 닥치는대로 읽을 했다.
일을하고 오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빵을 훔쳤다.
그리고 감옥에 갇혔다. 4번의 탈출시도로 형량은 점점 세져 빵하나 때문에 19년의 긴세월 동안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감옥에서 나와서도 인생은 똑같았다. 전과자에 게 만 주는 노란 총행권 때문에 감옥에서 보다 오히려 더 소외되고 우울해져갔다.
난 장발장을 읽으면서 다른 어떤 부분보다 이부분이 가장 마음이아팠다. 법 앞에 모두 평등해야하지만 실존 인물이 아닌 책속의 인물이여서 그런지 동정심이갔다.
솔직히 말하면 실제로 전과자가 탈옥 시도로 감옥에 더 오래 살게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위험한 사람이 사회에 나오지 않게 되었다면 좋았을텐니까 노란 통행증때문에 소외된 장발장을 보니 넓고 넓은 하늘에 혼자 장발장은 잘곳이 없어서 착하다고 소문난 미리엘신부를 찾아갔다.미리엘신부를 찾아갔다 미리엘 신부는 따뜻한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해 주었다. 그래도 장발장은 정신을 못차리고 미리엘신부집에 있는 은촛대와 은그릇을 훔쳤다.하지만 미리엘 신부는장발장을용서해 주고 감동을 준다.
나는 그모습이 너무 아릅답고 감동적이 였다고 생각한다.
만약내가 미리엘 신부였다면 당장 신고 할텐데난이책을 읽으면서 장발장보다는 미리엘신부가 주는 교훈이 더많다고 생각한다.
미리엘 신부처럼 너그러운 사람은찾기힘들 것이다.
나도 앞으로 미리엘신부처럼 항상 남을 베려해주고 너그러운 사람이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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