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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양여중] 오늘 아침 왜 이리 설레지?
작성자
행정지원과
작성일
2020-05-27 오전 1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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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개학이 수회 미뤄지며 영양여자중학교 3학년 학생 들은 87일 만에 등교를 했다. 

□ 학생들은 등교 일주일 전부터 가정에서 건강 상태 자가진단을 했으며, 드디어 오늘(5. 27, 수) 87일 만에 마스크를 낀 채 등교했다. 학생들은 교내로 들어오는 출입구에서 담당 선생님의 안내를 받아 손소독과 체온계로 발열 확인을 했다.

 

□ 선생님들은 87일 만에 보는 학생들에게 반가움의 표현으로 현 관 입구에 “오늘 아침 왜 이리 설레지?, 아! 너희들이 오는 날이구나!”라는 문구를 걸어 아이들을 반가이 맞이하였다.

 

□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교사와 학생들은 마스크를 착용 한 채 수업을 진행 중이며, 교실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자신의 책상과 의자 등도 수시로 소독을 시행했다.

 

□ 영양여자중학교 김옥순 교장은 다음 주(6. 3, 수)에는 2학년 학생들이 등교하는데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모든 교직원들과 합심하여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지속적으로 대비하고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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